결국 인공지능 번역도 빅데이터 기반의 연산에 불과하므로 인간의 빠른 밈과 유행어를 인식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최근 젊은 층에서 사용되는 ‘킹 받는다’는 표현을 딥엘에 넣으면 이런 번역이 나온다.
또한 최근 젊은이들이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들을 AI가 이해하기는 아직 갈 길이 멀다. 헬창이란 단어는 요즘 너무나 많이 사용되는 단어다.
헬스에 빠진 사람들을 부르는 비속어이다. 그에 비해 초등학생들을 잼민이라 부르는데 이 단어도 그냥 jammin으로 번역된다.
너무나 흔하게 사용되어 나이가 든 분들도 따라 사용하는 용어들도 예외 없이 번역이 되지 않는다. 가령 요즘 멍멍이를 댕댕이라 부르는데 이렇게 쓴 글은 번역이 되지 않는다.
최근 방송이나 유튜브에서 나오는 대사를 기준으로 번역을 해 보았다. 너무나 흔하게 사용되는 용어들이지만 기계번역에서는 인식되지 않는다.
누군가는 인간의 언어가 인공지능에게 정복당한다고 걱정이 많다. 물론 단순 반복되는 일이나 언어 그리고 문장은 인공지능에 의해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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