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집 구하기 렌트, 집 매매 경험담 미국에서 정말 어려운 일이 집 구하는 일입니다. 미국 집 매매 오픈 하우스에 가면 주는 집 설명서 그 이유는 우리나라와 달리 집주인의 마음에 들어야 선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것이 아닌가 하고 갸우뚱하실 것 같은데요. 제가 겪은 경험을 토대로 글을 써 보겠습니다.
렌트의 경우 미국의 렌트의 경우는 집주인이 지신의 집에 렌트 들어올 사람들의 레터 즉 서류 심사를 합니다. 렌트 들어올 사람이 집세를 잘 낼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며 어떻게 집세를 낼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 레터들 중에서 1순위, 2순위, 3순위를 매기고 1순위부터 심사에 들어갑니다. 저희의 첫 번째 렌트는 저희가 직접 했는데요.
주마다 구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집주인이 한국인과의 거래를 전혀 해본 적이 없는 분이라 저희의 능력을?
증명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은 " 너희의 신용을 증명할 수 있는 3명의 사람과 연락을 하겠다"라고 조건을 걸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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