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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국 입국 시 선물용으로 좋은 미국 와인 소개 두 번째

 미국에서 한국 입국 시 선물용으로 좋은 미국 와인 소개 두 번째

전에 올려드린 오스틴 호프에 대한 정보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아 이번에도 한국에서 미국 입국 시 선물용으로 좋은 미국 와인 2탄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오스틴 호프 와인은 한국에 수입된 지 오래되지 않아 새로운 느낌이라면 지금 소개드릴 와인은 아주아주 많이 알려지고 또한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 와인이라 와인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모르는 분들이 없는 와인입니다.

그래서 Duty Free 면세점에서도 찾을 수 있는 와인이니 구매 시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격이 걱정되신다면 이 와인은 가격대가 다양하기 때문에 중저가에서 고가까지 가능할 것입니다.

와인 소개에 앞서 파리의 심판을 아시나요? 파리의 심판(Judgment of Paris)은 1976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 와인과 캘리포니아 와인의 블라인드 시음회를 말합니다.

블라인드 시음회란 라벨을 감추고 오로지 와인의 맛과 향, 색으로 평가를 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것은 공정한 심판을 위해서입니다. 당연히 모든 이들은 프랑스 와인...

# 까쇼 # 미국에서 # 미국와인 # 스탭스 # 한국입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