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이가 이젠 내 목소리만 듣고도 달려오게 되었다. 원래는 츄르가 있어야 달려오고는 했었는데, 이제는 곧장 달려와서 부비적 거리고 냥냥 소리도 많이 내곤 한다.
나중에 꼭 치즈냥이나 냥이를 키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늘을 보다보면 다양한 생각에 빠지게 된다.
구름을 볼 때 느껴지는 몽글몽글해지는 감정이 좋다....
June 6 3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