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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 6.12

 June. ~ 6.12

블로그에 일기를 처음 작성해 본다. 나의 추억과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고 싶은 마음과 챌린지를 완주하고픈 마음을 갖고 글을 시작해 보고자 한다.

다들 많관부~~~!!! 해방 학교 내 나의 최애장소 휴학을 했지만,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휴학의 본질로 정의한 "나만의 시간"에 몰두하기가 힘들었다. 6월이 되어서야 조금이나마 여유가 생겨 교내 최애 장소로 발걸음을 향했다.

이전엔 몰랐는데, 내 생각보다 도 더 나는 책 읽는 시간을 좋아했다. 휘발성의 쾌락과 만족이 비일비재한 현대 사회 속에서 나와 내 시간을 더 소중히 아끼고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랑 책 읽고 대화할 사람 언제든 연락 줘~~~!!) 2.

전시회 꽤나 신난 모습,,6월은 더 많이 웃고 감사하길 6월의 첫날인 6월 1일, 처음으로 갤러린 모임에 나간 날이었다. 전시회에 갈 때마다 느끼지만 그 공간을 아우르는 전시회 특유의 이색적인 분위기가 참 좋다.

조금 더 ...

# 일기 # 일상이야기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June. ~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