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메탄올을 섭취하게해 살해한 혐의로 남편 체포 출처 : ANN뉴스 대기업 제약회사 다이이치산쿄우(第一三共)에 근무하는 요시다 케이스케(吉田佳右, 40세)는, 2022년1월 자택에서 처 요우코씨에게 메탄올을 섭취하게해 살해한 혐의가 있다고함. 요시다 케이스케는 '처가 의식없는 상태로 쓰러져 있다'고 스스로 119에 신고.
경찰 조사에 혐의 부인중. (요시다 케이스케는 제약회사에서 메탄올을 취급하는 부서에서 일한다고함) * 술에 사용되는 에탄올과 달리 메탄올은 독성이 강해서 코로나 소독제로도 사용하지 않음.
경찰은 처가 자살할 이유가 없는점 제3자의 개입이 없는점 이 두가지를 이유로 남편을 용의자로 체포 조사중. 이 사건이 주목되는 이유는 - 직접적인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남편이 자백하지 않을 경우 법원의 최종판단이 어떻게 될지와 - 직접증거없이 체포된 용의자가 언제까지 구치소에 있을지 이 두가지 때문임.
남편이 살해를 인정하면 논란거리가 없겠으나, 부인할 경우 일본 검찰은 아...
#
메탄올
#
살인사건
#
아내_살해
#
용의자
#
일본
원문 링크 : 메탄올 살인사건 용의자(남편) 체포 / 2022년9월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