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럭키가 유독 비 오는 날을 좋아해요 “엄마, 비 언제 또 와?” 이 말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그 이유는 바로 비를 맞으면 색이 변하는 스테판조셉 컬러체인지 우산때문이랍니다 스테판조셉 컬러체인지 우산은 과일, 공룡, 인어공주, 버섯, 상어, 중장비 6가지의 종류가 있는데요 럭키는 머매이드 좋아해서 인어공주를 픽했답니다 스테판조셉은 미국의 유아동 브랜드예요 아기용 가방, 도시락통, 우산, 레인부츠 등 아이템들이 굉장히 귀엽고 알록달록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답니다 지름이 70cm이고 손잡이길이가 66cm로 키가 98cm인 럭키가 들면 이 정도랍니다 평상시에(왼) 비오면(오른) 투명하기만 하면 밋밋한 우산일 수도 있는데 비를 맞으면 그림에 색이 나타나요 투명한 우산에 귀여운 그림이 쏙쏙 살아나는 걸 보고 럭키는 완전 반했어요.
무게도 가볍고 크기도 3~5세 아이 손에 딱 좋아서 아이 혼자서 들고 걷기에 부담이 없어요 튼튼한 알루미늄 살대와 부드럽고 둥근 팁 덕분에 아이도 안전하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