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틈범퍼침대 플레이하우스를 사용한 지 100일이 지났네요 100일 후기 남겨보도록 할게요 노틈플레이하우스는 천막형과 하우스형이 있는데 아이만의 집을 만들어주고 싶어 하우스형을 선택했어요 아이들은 좁은 공간 자신만의 공간에 들어가길 좋아하는 거 같아요 4월달에는 저랑 아이 둘 다 돌아가면서 아파 밖에 많이 못 나갔었는데요 그러면 아이가 많이 답답해하고 힘들어할줄 알았는데 플레이하우스 덕분에 괜찮았던 거 같아요 플레이하우스에 다양한 교구들과 인형들을 진열해주면 밖에 나가자고 조르지도 않고 럭키는 그 공간에서 재미있게 잘 놀았어요 처음에 설치하고 나서는 저렇게 신나하면서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네요 아이 책 읽어주다가 같이 잠든 적이 많은데 노틈 범퍼침대는 등 배기지도 않고 같이 수면해도 크기도 적당했어요 참고로 사이즈는 여러개 있고 싱글, 더블, 플러스가 있고 하우스형 플레이하우스는 더블사이즈가 가능해요 플레이하우스 안에서 아이는 책도 읽고 다양한 활동을 하다보니 자주 청소를 해야 하는...
원문 링크 : 노틈범퍼침대 플레이하우스 100일 사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