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량철골 근생 300평 공정 단계별 정리 현장에 도착하면 늘 먼저 줄자를 꺼내서 사방을 확인한다. 도면상 300평이 찍혀 있어도 현장의 바닥 모서리마다 오차가 남아있다.
오늘 기록은 경기도 경량철골 근생 300평 공정 단계별 정리을 실제 작업 감각으로 적는다. 체크와 재확인이 반복되는 하루였다.
기본 구조 이해 설계도와 현장을 비교하면서경량철골구조의 장단점을 체감했다. 손으로 철재의 두께를 만져보고, 레이저로 기둥 간 거리를 재는 동안 철근콘크리트 때의 묵직한 진동과는 또 다른 가벼움이 느껴졌다.
도면상 300평은 300 × 3.305785 = 991.7355, 즉 약992로 표시했는데 줄자로 한 바퀴 돌며 실측하니 모서리 일부가 20cm씩 줄어들어 총면적 오차가 생겼다. 자재 반입 루트를 고를 때 장비 진입과 적치 공간을 먼저 계산했고, 층고를 올려야 하는 구역은 판넬 사양을 높이는 쪽으로 설계를 바꿨다.
현장에서 느낀 온도와 소음, 분진 정도가 공사 방식 선택에 영향을 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