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링 좋아... 맛있고 (진짜 개신기함 어떻게 이렇게 생겼는데 맛있지) 사진 잘나오고 누구 데려가도 좋아할 카페.
살짝 비싸다는게 흠이지만 만족도 높아서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영 링링 서울특별시 중구 청구로8길 35-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링링 가면 먼저 기타가 맞이해주는데 일렉기타도 배워보고 싶긴함. 근데 요즘 일렉기타만 보면 미소녀 생각이 나네뇨....
키티 스티커 짱귀~ 케익이랑 파르페 주문했는데 1인 1음료라고 해서 (파르페는 음료로 카운트 한대용) 아아 하나 시킴 오늘 컨셉은 검정 고양이 (친구랑 고양이 귀 핀 달고 같이 다니기로 했거든요) 라서 올블랙으로 맞춰입고 옴 내 친구 시그니처 포즈~ 라네용 링링 살짝 어두워서 그런가 플래시 터뜨리고 사진 찍으면 사진 잘나와요 참고할 것 컨셉질은 제대로 해야하기 때문에 테무에서 고양이 네일 스티커? 도 사가지고 친구 손톱에 붙여줬어여 저녁은 야키토리 나루토 5시에 예약해놔서 홍대로 이동하기~~ 그냥 ...
원문 링크 : 6월 12일 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