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남 식도락 여행 1일차에 이어서 가보자고요~~~ ㅎㅎ 2일차에는 장흥으로 이동해 줬어요. 2박 째의 숙소가 강진에 있어 이동 중에 점심을 장흥에서 먹기로 했는데요 가는 길에 소등섬이라고 이쁜 섬이 있더라고요!!
사진 한 장 찍어봤어요 ㅎㅎ 고흥이 커피도 자라나봐요?? 호오....
장흥 청송횟집을 가려고 했는데 ㅠㅠ 퇴짜 맞았어요 여기 인기 왜 이렇게 좋은가요?? 점심 예약이 꽉 차있어서 점심 식사 안되실 것 같다는데요??
헉... 전라남도까지 왔으니 하모를 꼭 먹어줘야 하기 때문에 폭풍 검색을 해봤어요.
장흥에 <여다지회마을> 이라는 곳에도 전화를 해봤는데 자리가 꽉 차서 점심 식사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와....
장흥 혹시 인기 여행지인가요?? 그래서 계속 찾다가 장흥군청 근처에서 찾은 <싱싱회마을> 싱싱회마을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건산로 48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 진짜 맛도 좋고 해산물도 신선하고 다 좋은데 교통이 좀 괴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