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이시영씨가 이혼한 남편의 동의없이 냉동배아 임신으로 둘째를 가졌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이른바 '비동의 냉동배아 임신'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유는 현재 비동의 냉동배아임신에 대한 법규정이 마련되어있지않고 이후 출산하게 될 아이에 대한 여러가지 법적 쟁점등도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방송인 사유리씨 역시 정자은행을 통해 배우자없는 자발적 비혼출산으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전통적인 임신과 출산, 가족에 대한 인식이 차츰 변화함에 따라 법 체계나 제도도 바뀌어야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비동의 냉동배아임신과 출산에 따른 여러가지 예견되는 법적 쟁점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우 이시영씨가 비동의 냉동배아임신을 선택한 이유 - 남은 냉동배아의 폐기 문제 냉동 배아는 체외수정 시술 과정에서 얻은 배아를 영하의 온도에서 보관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자연임신이 어려운 부부들이 시험관 아기 시술을 진행할때 필연적으로 다수의 난자를 채취하게 되는데...
원문 링크 : 비동의 냉동배아 임신 앞으로 예상되는 법적 쟁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