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다.
히드로 공항에서 한국에서 귀국한 잼버리 대원들도 만났고, (+공룡친구도) 렌터카 트렁크, 앞좌석까지 캐리어 가득 싣고 임시 숙소로 짐도 옮기고, 틈틈이 여행도 다니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집, 사무실로 사용할 플랏들 뷰잉도 다니고, (8-9월은 영국 어느 도시던 집을 구하기 쉽지 않은 시기인 듯하다. 특히나, 영국은 in-person viewing, 대부분의 집이 physically 뷰잉 후 계약하는 것을 선호 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리 집 계약을 하기 쉽지 않고, 현지 와서 집을 구하려 하더라도 학생들이 집을 많이 구하는 시기다 보니 오퍼를 넣을 때 최소 25~50파운드/pm 를 올려서 넣어야 한다.)
영국에서 집 계약하는 법은 곧 포스팅해야겠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125년 된 집..... vs 3년 된 집 무엇보다도 세아가 적응을 잘 해주어서 다행이다.
영국이 좋은지... 한국 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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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국 일상 기록 1 (집 뷰잉, 런던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