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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상 기록 5 (영국 유치원(nursery) 오픈데이, 캠브리지 일상)

 영국 일상 기록 5 (영국 유치원(nursery) 오픈데이, 캠브리지 일상)

이번 주는 세아 영국 유치원(프리스쿨) fun-day가 있는 주였다. 명칭을 정하기 나름이지만, 우리 유치원의 fun-day는 다른 말로 오픈데이였고, 현재 널서리/프리스쿨 수업을 듣고 있는 아이 부모들뿐만 아니라, 이 유치원에 등록을 희망하는 potential parents 들을 대상으로 널서리를 오픈하는 날이다.

영국은 널서리 출입 시에, 아이의 부모라도 핸드폰을 맡기고 입장해야 할 만큼 아이들이 널서리 생활중일 때 사진촬영을 금하는데, 오픈데이날이다보니 아이들이 없는 공간은 사진촬영을 해도 된다고 해서 몇 장 찍어왔다. (한국에 계신 할머니할아버지께도 보내드릴 겸.

ㅎ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 널서리의 좋은 점은 바로 앞에 넓은 공원이 있다는 점이다. 널서리 안에도 작은 가든이 있어 아이들은 대부분 거기서 야외활동을 하지만, 우리에게 좋은 점은 하원 후에 잔디밭에 바로 앉아 간식도 먹고, 누워있기도 하고,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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