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2주 차 주기를 쓴다. 벌써 영국 도착한 지 3주가 다 되어 가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다. 2주 차엔 정착에 필요한 부분들을 모두 완료했다. 집들 뷰잉 후, 마음에 드는 집에 오퍼를 넣은 후 accepted 되었고, 렌터카 반납 후 알맞은 시기에 차량도 구입했고, 영국에서 높은 수준의 어학연수 코스가 진행 가능한 학원들도 총 9곳 방문, 미팅도 완료했다.
(*런던에서 현재 가장 만족도가 높은 9 곳의 어학연수교를 방문했어요. 간략 방문기는 인스타그램(cambridge_uhak_jaykim) 에 업로드 중이며, 상세 후기는 빠른 시일 내에 블로그에 업데이트할게요!)
마지막으로, 이사 후에 필요한 생필품을 채우(?)기에 아주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ㅎㅎㅎ (역시 쇼핑은 행복. ㅎ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최종 계약한 집은 무려 125년 된...
빅토리아 양식의 공용플랏이다. 좋았던 점은 층고가 높고 남향이라 채광이 우수하다는 점, 주차가 여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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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국 일상 기록 2 (집 계약, 자동차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