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챔스포드는 인구 18만 명 정도의 작은 도시이다. Essex 내에서 유일한 도시(City)라 시티센터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동양인을 만나기 쉽지 않아 간혹 눈길(?)
을 받는 느낌도 들 정도이다. 단 덕분에, 시청 또는 도시의 특정 기관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들이 있는데, 이번 주는 Anglia Ruskin 대학교에서 지역 내 가족들을 위한 Family Science 행사를 진행해서 다녀왔다.
집 바로 옆 대학교 Lord ashcroft 빌딩에서 진행이라 1분 만에 도착. ㅎ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인체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일상 속에서의 과학은 어떻게 작용하는지, 다양한 기기와 실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일깨워주는 행사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주변 자연환경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들기도 하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특히 메인 빌딩 앞에서 진행했던 비눗방울... 이벤트는 행사 참여했던...
#
AngliaRuskinUniversity
#
ARU
#
영국ARU대학
#
영국사는이야기
#
영국일상
#
영국챔스포드
#
챔스포드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