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캠핑 동안 비소식이 있어 영월 유동둔치 로 향했다. 아무래도 비소식으로 연휴지만 자리가 비교적 한가할것이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판단은 오산이었다. #노지명당대안 을 준비했기에 다음코스인 주천둔치 로 달려가본다.
여기도 역시나 마찬가지. 그리고 사진에 담지못한 평창 바위공원도..
베스트로 생각했던 유동둔치에서 캠핑이 안될때 아쉬움을 달래려 섶다리 (판운쉼터) 를 들려서 잠시 긴여정을 쉬어 가본다. 쉘터가 자연과 잘 어우러져 보인다.
가끔 이렇게 해보고 싶기도하다. 하지만 너무 긴 다리를 건넌터라 되돌아가기엔 넘 먼듯싶다.
사실 지금이 좋다. #결국캠핑장 법흥면까지 오게되었다.
주천강을 거슬러 자주다니던 법흥계곡쪽 솔밭캠프로 왔다. 오랜만에 값을 지불하고 얻은 자리도 어색한데 주변에 꽤나 가까이 캠퍼님들이 계시는게 더욱 어색하기 짝이없다.
#초대형우산 했던 어닝은 이번에 새로 장만한 초대형타프가 한몫 단단히 해냈다. 날이 궂거나 비가올때를 대비해 장만했는데 트레일러와 차와 사이트를...
원문 링크 : 영월노지 평창 정선 투어캠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