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현이' 라는 이름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한지도 2년이 다 되어갑니다. 나름대로 정성을 다해 작성해왔는데, 지난달 설정을 만진 이후로 블로그명과 포스팅이 검색에 잡히질 않아 속상합니다.
그간의 노력이 날아간 기분이네요. 그렇지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이를 이겨내고자 합니다.
저는 개인기록 차원에서 포스팅 댓글에 당일매매 내용과 짧은 생각을 남겨둡니다. 선물 당일매매의 관점에서 시장에 대한 생각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이죠. 11월 3일 FOMC 이후 일예로 11월 3일 오전에는 FOMC로 인한 추가적인 하락추세를 생각했으나, 11월 3일 저녁에는 생각이 바뀌어 반대로 상승뷰가 생깁니다. 11월 11일 오후 4시경 / 금요일 S&P500 1분봉 어제는 대낮에 댓글로 뜬금없이 3960 밑으로 한번은 간다는 말을 적어둡니다.
그리고 개장 후 실제로 다녀왔죠. 이런 생각은 절대로 홀짝 찍기가 아닙니다.
어제의 사례로 왜 찍기가 아닌지 그 이유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1. 어제...
원문 링크 : 11월 11일 사고회로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