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이룸센터 앞, 제 43회 "발달장애인 지역사회 24시간 지원체계 구축" 촉구를 요구하는 화요집회 현장에 참여하였습니다. 무안에서 서울까지 쉽지않은 일정입니다.
전국 곳곳에서 모여 함께하는 동지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우리는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이 더 이상 죽지않기를 바랍니다.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발달장애인가족의 삶의 무게를 아시나요? 최근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발달장애자녀를 둔 부모의 50.8%가 돌봄을 위해 경제활동을 못한다고 합니다.
또한 지난해 국가인권위 조사에서는 코로나-19로인해 발달장애를 둔 부모중 한명이 돌봄을 위해 직장을 퇴사한 비율은 20.5%로 나왔습니다."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이 오로지 떠안아야하는 경제적 어려움, 심리적 스트레스, 돌봄부담 등 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가족들에게 모든 책임과 역할을 미루는 국가정책.
공적영역에서 적극적인 정책마련을 통해 반복되고 있는 장애인가족들의 사회적 참사의 사슬을 이제는 끊어내어야 합니다. 발달장애인 지역사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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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장애인부모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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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가족의권리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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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지역사회24시간지원체계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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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가족지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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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부모연대
원문 링크 :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무안군지회 화요집회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