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포의 근대역사의 거리 '만호동, 서산동' 일대에서 백여 년 이상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일제시대 목포부 휘장이 새겨진 '맨홀뚜껑'이 현재에도 그 역할 을 하고 있어 관광객들에 관심을 받고 있어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우리나라는 해방과 한국전쟁을 겪고 난 후 경제성위주의 도시개발 사업에 몰두하면서 근대문화유적을 훼손한 경우가 많아 현재는 역사적 가치를 가진 유적들을 갈수록 찾아보기 힘들답니다. 그런데!
불행중 다행인지, 도시개발사업에 소외된 목포 구도심에서 근대문화유적들이 곳곳에 남아있어 담없는 박물관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곳이랍니다. 그럼 저와함께 근대역사의 거리를 걸어볼까요.
렛츠고 목포역에서 약 200미터 5분거리에 위치한 목포문회원이랍니다. 오늘은 문화원 살펴보기보다는 맨홀뚜껑들에 집중하는 걸루 문화원 앞에도 오래된 맨홀 뚜껑이 여러게 있답니다.
여기서 근대역사거리로 걸어갈게요 ~ 목포역에서 400m거리, 목포문화원으로부터 50m거리에 위치한 근대역사의 거리 아직 ...
원문 링크 : 목포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맨홀뚜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