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자맹입니다. 오늘은 '주택시장 30년 파노라마'의 '1998년 외환위기 주택시장 초토화하다'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재임기간 1998.2~2003.2)이 취임하자마자 외환위기로 초토화된 경제에 대한 대책 수립으로 정신이 없었을듯한 한 해입니다. 부동산 가격 폭락에 따른 복합 불황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도 여러가지 부동산 완화책이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1997년 말에 IMF 구제금융을 신청하였고, 외환위기 상황이 도래하였지만, 지표상으로는 1998년에 더욱 그 위기가 여실히 드러납니다.
이에 1998년의 주요 경제지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998년의 세계경제성장률은 2.8%였으며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5.1%로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우리나라 역사상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인적은 3번이었는데, 오일쇼크 이후의 전두환 정권 시절의 1980년에 -1.6%, 2번째가 IMF 외환위기 상황인 1998년에 -5.1%, 세번째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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