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트럼프의 알래스카 LNG 사업 관련하여 우리나라와 일본에 러브콜을 보내, 강관, LNG 관련 주식들이 한차례 상승하였었죠? 그리고 알래스카 주지사가 방한하고 나서 한차례 재료 소멸로 한차례 소강상태가 되었었습니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서울에서 에너지 혁신포럼을 열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시 한번 상승 모멘텀을 가져다줄 수 있을까요?
알래스카 LNG 사업, 왜 지금 주목받을까요? 먼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뭔지 간단히 짚어볼게요.
이 사업은 알래스카 북부의 풍부한 천연가스를 1,300km에 달하는 거대한 가스관으로 남부 항구까지 운반해 액화한 뒤 전 세계로 수출하는 대규모 계획이에요. 약 64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이 프로젝트는 2012년부터 논의됐지만, 막대한 비용과 불확실성 때문에 진척이 더뎠죠.
그런데 올 1월 트럼프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한국과 일본의 참여를 독려하며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답니다. 특히 주한 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오는 18일 서울...
원문 링크 : 알래스카 LNG 사업과 한미 에너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