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지되었던 공매도가 제도를 보완하여 3월 31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대체거래소도 아직 시장에 제대로 적용되지 않아 가격 왜곡이 심한데..
공매도까지 걱정됩니다. 특히 대차잔고가 많은 종목일수록 공매도 대상일 확률이 높은데요...
많이 하락한 2차 전지 섹터가 역시나 대차잔고 순위가 높아 심히 걱정이 됩니다..ㅠㅠ 또 최근에 많이 올랐던 조선이나 방산, 로봇 등의 섹터도 공매도를 많이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공매도 제도라는 것이, 기업의 밸류보다 주식 가격이 많이 오른 것에 대해,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빌려서 매도 주문을 하는 방식입니다.
쉽게 말해 주가가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될 때 사용하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A 주식이 현재 10만 원인데 고평가인 것으로 판단하여 8만 원이 적정 가격이라고 판단한다면 주식을 빌려서 10만 원에 팔고 나중에 8만 원에 사서 돌려주고 2만 원에 이익을 얻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가가 오르면 손실을 볼 수도 있어 리스크가 큰 방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