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제 다녀왔습니다. 가끔 가는 곳입니다.
꾸석지 돌판한우가 오픈했길래, 그리고 사람들이 매일 대기를 하고 있길래 꾸석지 한우에 가려고 했다가 대기가 길어서 그냥 포기하고 김형제로 갔습니다. 김형제는 아는 맛이니까요..ㅎㅎ 내돈내산입니다.
김형제 건물 지하에 주차장있어요. 사진찍을때 그냥 찍고 요즘 어플로 대략적으로 지워서요 사진이 아주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해 부탁드려요~!! 영업시간 - 매일 16:00 ~ 01:00 지하주차장 있음 예약 가능, 단체 이용 가능 내부 모습입니다.
꽤 넓어요 그리고 안쪽에는 룸도 있습니다. 예약도 가능해요..
저는 이베리코를 좋아해요. 김형제가면 주로 이베리코를 먹습니다.
이 날은 이베리코 숙성 꽃목살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기본찬입니다. 깔끔하게 나오죠.
고기를 맛있게 먹는방법입니다. 사진의 초점이 안맞았네요.
ㅎ 이렇게 배기가 되어 있는데 연기도 안나고 고기도 구워주셔서 편해요. 직원들도 친절하시구요..
그래서 가끔 가는 ...
원문 링크 : [먹는 이야기] 김형제 고기의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