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더즌의 상장일이었습니다. 수요예측 결과가 좋지 않았고, 균등 청약만 했는데 5주나 받아서 혹시나 했는데 장시작 전에 상장가에도 가지 못하길래, LG CNS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장 초반에 조금 오르다가 흘러내길래 냅다 팔았습니다. 그런데 그 후 만 원이 넘더라구요..ㅎ 제 그릇이 그만큼이라..
저는 한 주당 9,790원에 팔았습니다. 상장가가 9,000원이었으니 한 주당 790원 이득이었습니다.
그러나 청약 수수료 2,000원에 거래서 포함하면... 오늘도 커피 가격 정도 벌었네요 5주에..ㅎㅎ 그래도 익절은 항상 옳죠!
오늘은 한국피아이엠의 수요예측이 있었는데요. 흥행했다고 뉴스가 뜨더라고요.
곧 내용 정리해서 돌아오겠습니다!! 저는 IBK투자증권 계좌가 없어서 오늘 부랴부랴 만들었어요!
잊지 말고 내일부터 시작하는 에이유브랜즈와 한국피아이엠 청약 잘들 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상장일] 더즌 매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