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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씨, 삼성전자와 HBM 웨이퍼 테스터로 또 손잡았다! HBM4·HBM5까지 노린다

 와이씨, 삼성전자와 HBM 웨이퍼 테스터로 또 손잡았다! HBM4·HBM5까지 노린다

1017억 이어 511억 계약, 차세대 메모리 시장 공략 본격화 오늘은 반도체 검사 장비 YC가 삼성전자와 또 한 번 큰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들고왔습니다. 공시는 3월 26일에 났었네요!

아래는 와이씨의 일봉인데, 3월 26일 공시 당일 윗꼬리를 달았었네요..그 후로 쭉 하락이네요.. 모두가 아는 소식이었을까요?

장이 안좋아서 그랫을까요?ㅠ 그래도 장기적으로는 좋은 소식이니까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BM용 웨이퍼 테스터 ‘MT8311’, 또 계약 따냈다 와이씨는 최근 삼성전자와 511억 5천만 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건 2023년 매출(2112억 원)의 20.04%를 차지하는 큰 규모예요.

주인공은 바로 고대역폭 메모리(HBM)용 웨이퍼 테스터 ‘MT8311’인데, 이 장비는 지난해 개발을 끝내고 2분기 퀄 테스트를 통과한 뒤, 곧바로 1017억 원 계약을 따내며 화제가 됐었죠. MT8311의 역할: 전공정이 끝난 웨이퍼 상태에서 개별 다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