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여행 기록을 남기려고 한다. 8월, 태국의 방콕으로 6박 7일 여행을 다녀왔다. 별건 없지만 우리에게 유용했던 몇 가지 정보를 공유하고 싶다.
항공 인천 공항 <-> 수완나품 공항 인천 공항 출발 아시아나 에어 라인을 이용했다. 저기 보이는 작은 비행기가 우리를 방콕으로 보내 줄 소중한 친구이다.
인천 <- > 수완나품, 인당 약 45만 원. 비행시간은 약 5시간 30분으로, 서울-부산 2시간 반(ktx 기준)인 걸 생각했을 때, 이 짧은 시간에 동남아시아로 갈 수 있다는 게 새삼 놀랍다.
오래전 사람들이 상상했던 것이 지금의 현실이 된 것처럼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것 중에 많은 것들이 미래의 현실이 되겠지? 기대와 동시에 두렵다.
호텔(모드사톤, U사톤) 1박 기준, 모드사톤 약 10만 원 유사톤 약 20만 원 첫 3박은 "모드사톤(Mode Sathorn Hotel, 4성급)" 호텔에서, 이후 2박은 "유사톤(U Sathon, 5성급)" 호텔에서 묵었다. 우린 뭐든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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