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남편/아내를 따라 해외에 함께 파견 갈 경우, 아마 배우자분들께선 많은 것을 포기하고 가실거에요. 한국에서의 커리어, 사회 활동, 친구들, 등..
해외에선 "Trailing spouse syndrome"이라는 증후군이 있을정도로, 많은 주재원 배우자들은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해요. 이 증후군에 대해선 별도로 포스팅 하기로 하고, 오늘은 배우자들이 현지에 정착할 때 도움되는 팁을 공유 드리겠습니다!
출처: Unsplash 1.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기 새로운 국가로 이주하면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것은 당연합니다.
이사 후 짐 정리가 끝나면, 잠시 여유를 즐기세요! 2.
Comfort-Zone 벗어나기 해외에 사는 만큼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세요. 3. 현지 언어 배우기 현지 어학원에 등록하면, 한국인들 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에서 온 외국인들을 만날 수 있을거에요.
해외에 도착하면 어학원에 등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들의 문화를 배우고, 함께 언어도 배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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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재원 배우자 현지 적응 10가지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