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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ant Life] 전략 컨설턴트는 정말 맛집을 자주 가나요?

 [Consultant Life] 전략 컨설턴트는 정말 맛집을 자주 가나요?

안녕하세요, 맥킨지, 베인, BCG 등 MBB 합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케이스멘토입니다. 이번 글은 다른 글들과 달리 매우 말랑말랑한 글을 가져 왔는데요.

그 주제는 "컨설턴트들의 회식, 맛집"입니다. 흔히 컨설턴트들이 힘들게 일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비싸고 좋은 곳들도 많이 간다는 편견(?)

같은 게 있는데요. 실제적인 얘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하하. "맛집"을 주제로 글을 쓰면 된다고 했을 때 은근히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은근히 쓸 말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컨설턴트는 맛집을 많이 아는가?

맛집을 많이 가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자면 둘 다 Yes다.

그 이유를 좀 더 쪼개서 얘기해 보고자 한다. 통칭해서 "버짓"이라고 표현하는 마법의 단어, 우리의 재료 1.

점심/저녁 Budget 일단 컨설턴트들은 점심/저녁 Budget이 나온다. 점심은 회사별로 주는 회사도 있고 아닌 회사도 있지만, 저녁은 거의 2~3만원 정도가 할당된다.

많이 주는 회사가 최대 3만...

# 맛집 # 전략컨설턴트 # 전략컨설팅 # 컨설턴트 #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