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op-Tier 컨설팅펌 합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케이스멘토입니다.
많은 분들이, 특히 한국에서 대학을 나온 분들은 "영어"가 많이 걸릴 것입니다. 이에 대해 컨설턴트가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 영어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알아가실 수 있으며, 맥킨지, 베인, BCG에 다니는 컨설턴트들이 영어를 어떻게 쓰는지 공유 드리고자 합니다.
늘 그렇듯 MBB 출신 컨설턴트가 직접 단문 형식으로 작성했습니다. 1. 들어가며 영어.
컨설팅에서는 얼마나 필요한가? 영어.
많은 사람들한테 걱정이 되는 그것이다. 물론 이 글을 보는 사람들 중에서는 영어는 네이티브 수준이라서 크게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걱정은 되긴 할 것이다.
컨설팅에서 분명 영어는 많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혹자는 또 영어가 딱히 프로젝트에서 안 쓰인다고 말하기도 한다.
실제는 어떠할까? 답부터 말하자면 컨설팅에서 영어는 다다익선이다.
그렇지만 minimum requirement만 지켜지면...
#
BCG
#
Mckinsey
#
맥킨지
#
베인
#
전략컨설턴트
#
전략컨설팅
#
컨설턴트
#
컨설팅영어
#
컨설팅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