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스트로폴로스 댕댕군입니다. 칵테일엔 많은 부재료가 들어갑니다.
가니쉬의 유무만으로도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오고요. 그 중 오늘은 "라임 주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생라임과즙을 쓸지, 저장이 편리한 농축원액(스퀴즈)를 쓸지, 혹은 시판 주스를 사용할지 고민에 빠집니다. 물론 결과물도 천차만별이죠.
[내돈내산]지룩스 & 로즈 라임주스 : 라임주스 비교 후기(Rose Lime Juice) i . 개봉기 언제나 설레는 상자입니다.
먼 바다 건너에서 구름을 뚫고 제게 달려와준... 아니 날아와준 소중한 친구입니다.
어느 순간부턴 저 스마일 화살표 모양만 봐도 가슴이 두근거리죠. (내용물이 터지진 않았는지...라거나..?)
다행히 박스는 이중포장되어있었습니다. 박스안에 박스...
마치 마트료시카같은 포장법타입으로 말입죠. 무사히 배송왔으면 그저 다행입니다.
보존성을 위해 작은 병으로 구매해봤습니다. 오직 김렛을 위한, 김렛에 의한, 김렛의 라임주스입니다.
챈들러 김렛의 궁금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