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스트로폴로스 댕댕군입니다. 주방용품도 유행이 있지만, 벌써 꽤 지났지만서도 흑백요리사 이후 가정용이라도 막칼보다는 비싼 식칼, 냄비나 팬에 대해서도 니즈가 고급형에 수요가 늘었다고 느끼곤합니다.
개중에 일본제를 많이 손에 꼽곤하는데요, 단순 식칼로 유명하기로는 명품 저리가라할정도의 사카이타카유키(Sakai Takayuki) 브랜드의 제품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결국 식칼은 처음 만들어지기부터 얼마나 정교하게 만들어졌는지에 따라 그 내구성이나 품질도 품질이지만, 칼의 수명이 다해 못쓰게될 그 순간까지 설계자의 의도대로 따라 칼을 쓰게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칼 수선(수리)·개조·연마까지 처음만든 칼이 불량이면, 고치느니 새로 사는게 낫다는게 학계의 국밥이고 말이죠. [내돈내산] 사카이타카유키 쿠로카게 7.5'' 리뷰 : VG-10 강재, 구매 후기 포스팅입니다. - 이 포스팅은 11마존을 통한 미마존(미국)에서 "내돈내산"으로 Sakai Takayuki Kurokage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