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스트로폴로스 댕댕군입니다. 비단 식칼만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누구나 비싼 칼이 좋은 것은 압니다.
각자의 수준에 맞는, 실력이나 예산에 맞는 경우가 보다 적합하다고 볼 수 있겠죠. 요리 초심자에게 100만원짜리 탄소강 다마스커스 칼을 추천한다면 관리부터 예산초과까지 어느하나 비난받지 않을게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런의미에서 오늘은 적당히 가성비의 입문용 프렙나이프, 감히 가난한 자의 미소노라고 칭해볼만한 유틸리티 나이프를 준비해봤습니다. 물론 가격에는 이유가 있겠지만, 가정용으론 이보다 충분할 수 없달까요.
모두가 집에 미소노나 크레이머 풀세트를 두고 지낼수는 없을테니까 말이죠. (사실 관리만 곁들인다면 업장에서 막 굴리기의 용도에도 크게 모자라진 않을 것 같습니다.)
[내돈내산] 브리또 M9-Pro 7'' 유틸리티 나이프 리뷰 : M917 180mm 구매 후기 포스팅입니다. - 이 포스팅은 국내 오프라인 몰을 통해 "내돈내산"으로 구매 후 작성하는 상품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