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 뱃살고양이입니다. 과유불급이라고 계속 먹기 위해서 건강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뱃살 지수는 적정 수준을 유지해야겠죠?
지난 주말에는 제가...... 엄청난 업적을 이뤘습니다.
무려 19,000보를 걸었는데요. 이게 뭐 대단한 거냐?
라고 할 수 있지만. 뱃살고양이에게 10000보란 일반인 철인 3종 경기보다 빡세다는 거.
좀 걷는 것만 해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사실 그것보다는 먹고 소화시키고 또 먹으려고 열심히 걸었습니다.
오늘 맛집은 그래서 걸어가서, 걸어서 받아오는 쿠팡이츠컨셉(?)으로.
송파 옆 문정, 일원, 수서, 위례 쪽이면 주문이 가능한 족발집을 소개합니다. 저랑 함께 가보시죠~!
요즘은..........
[세곡동 맛집] 고등지구 족발맛집"족발예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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