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라메에, 위빙에, 미싱까지.... 어느덧 공방화 된 내 방.
사진에 보이는 것도 청소를 조금 한 상태... 일단 작업을 시작하면 천조각에 실들에 온갖 도구가 펼쳐져서 지저분하기 그지없다 ㅠㅠ 문을 열어놓으면 소파에 앉으면 안쪽이 보이는데, 그 모습이 너무 지저분 시선을 뺏는다.
그래서 생각해 낸 방법! 문 앞에 가림막을 달자!
#린넨커튼 #린넨가림막 시장에서 사온 하늘하늘한 얇은 린넨. 아무래도 공간을 분리하다보니 조금이라도 넓어보이기 위해 #화이트린넨 을 선택했다.
직조된 그대로 옆의 오렌지 스티치까지 예뻐서 밑에 올만 좀 풀어주고 그대로 사용. 그래도 예쁘다 ㅠ 히히 안보여안보여~~ 넘 길게하면 너무 답답할것 같고, 너..........
홈미싱 도전기. 화이트 린넨 미니 커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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