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미싱을 독학하며 처음으로 샀던 책. 일부러 서점까지 갔는데...
비닐로 꽁꽁 싸여있어 속을 볼 수가 없었다. 서점에 가면 내용을 볼 수가 없고 인터넷으로 봐야 대강이라도 내용을 볼 수 있는 이상한 시대.
공예 책을 내용을 보지 않고 사라는게 말이 되는건지... (나만 속상한가?
;) 어쨋건 표지만 보고 산 재봉틀 책 “수상한 재봉틀의 생활 소품” 표지의 사진 단 한 컷으로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바로 “내 스타일” 이기 때문이다. 크킄 색감과 디자인이.
시크해시크해!!! 지그재그 티 코스터를 시작으로 이번에는 포트홀더를 만들어보았다.
(책에 자세한 도안과 사이즈, 만드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음.) (*전 일기를 쓰는 것 뿐이에용 ㅎㅎ..........
홈미싱 책 추천과 핸드메이드 린넨소품. 광목 포트홀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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