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알보 #몬스테라 #알보 #보르시지아나 #바리에가타 #분갈이 옛날 그 몸값만 못하다지만 1년간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알보몬스테라 작년 4월에 나에게 잎 한장으로 와서 이만큼이나 컸다. 날이 따뜻해지니 분갈이하기도 전에 새잎(심지어 찢잎만 내다 처음보는 구멍잎) 을 내버려서 새 잎이 굳을때까지 기다리느라 정말 슬릿분 밑까지 뿌리가 꽉꽉 차서 그냥 뽑으면 안될 것 같아 밑바닥을 다 잘라서 꺼냈다 ㅜㅜ * 아래 뿌리 다소 징그러울 수 있음 부랴부랴 흙을 섞어줍니다 사바사겠지만 사은농 분갈이흙에 바크를 더 섞어서 가볍게 해주는게 우리집에는 가장 잘 맞는 듯 해서 항상 쓰는 고정조합 그리고 가장 아끼는 베르그 포터 시모나에 잘 넣어줍니다 가진 것 중 가장 큰 토분인데 생각보다 뿌리가 너무 꽉차있었기 때문에 15cm > 18cm의 사이즈업정도는 효과가 미미했지만 이보다 더 큰 화분을 케어할수가 없어 이대로 잘 적응하길..
그리고 나의 욕망의 높이만큼 추가된 지지대^^... 천장까지 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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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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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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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에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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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시지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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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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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
원문 링크 : 식목일 기념 분갈이 "몬스테라 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