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잠봉뵈르 #불란서그로서리 #부산여행 부산여행 가기 전부터 여기는 꼭 가야해! 라며 저장해놓았던 곳 새로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함 외관부터 매우 시선이 갈 수 밖에 없도록 꾸며두었다.
간판(?)이 계속 돌아가면서 그림이 바뀌는게 너무 귀여움 키오스크로 주문을 끝내면 점원분이 안쪽에 잼이나 버터같은 것들도 팔고있으니 구경해보시라고 한다.
이름이 왜 그로서리인가 했더니 여기 꽤 본격적인 상품들을 팔고있었음 레몬 딜 버터나 무화과 잼, 캬라멜, 바게트 등을 팔고있으니, 여기서 사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기에도 좋을 것 같다. 그로서리쪽도 그렇고, 테이블쪽도 이렇게 앤틱한 동굴처럼 꾸며두어서 중세시대 사람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시킨 매뉴는 "오리지널 바질 잠봉뵈르", "연어 샌드위치", "토마토 볼로네제 스프" 바게트 빵은 하드한것과 소프트한 것을 고를 수 있는데, 잠봉뵈르는 왠지 딱딱한 바게트지! 싶어서 하드한걸로 시키고 연어 샌드위치는 연어가 부드러우니까(?)
소프트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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