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단천 산책길을 오랫만에 걸었습니다.장장 2시간이 넘게 걸렸지요. 왕복으로 정자동에서 구미동까지..
ㅎㅎ제법 거리가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 탄천은 정말 평일에도 산책하는 사람이 정말 많아졌어요.다들 마스크 끼고 넓직넓직하게 걷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많구요.일단 편한 운동화 장착하고 !!! ㅎㅎㅎ분당 탄천의 매력...경치가 너무 이쁩니다.여기까지가 미금인거 같아요.분당 서울대 병원이 보이면 이제 구미동 입니다.이름 모를 풀꽃들...탄천에 오리들......보기만 해도 기분이 상쾌해 집니다.풀 한포기나무 한그루가 참 이뻐요.얼마전에는 수내동쪽으로 산책을 했는데 차소리가 빵빵- 슁슁~ 시끄러워..........
연휴 탄천 산책길 정자동->구미동 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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