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프랑스 파리로 떠나며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 청량+세련, ‘완벽한 공항 패션’ 5일 오전,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장원영은 데님 팬츠와 스트라이프 튜브톱을 매치한 트렌디한 청청패션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몸에 밀착되는 튜브톱은 장원영 특유의 늘씬한 실루엣과 작은 얼굴, 긴 목선을 돋보이게 했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웨이브 헤어와 맑은 피부톤이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스타일 포인트 루즈핏 데님 팬츠로 Y2K 감성을 더하고, 블랙 레더 백에 **퍼 참(가방 장식)**을 달아 귀여운 포인트를 더했다.
또 손에 든 데님 재킷으로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 패션 완성형 아이돌다운 감각을 드러냈다. 현장 취재진 앞에서 장원영은 특유의 밝은 미소로 인사하며 “파리 다녀올게요~”라고 손을 흔들어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글로벌 행보ing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IVE) 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