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 럼 사막 한가운데서… 김대호가 꺼낸 ‘진심’️ MBC 에브리원의 예능 <위대한 가이드2>에서 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가 MBC 퇴사 후 6개월 만에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어요. 요르단 와디 럼 사막 한가운데, 낭만적인 동굴 호텔에서 이무진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커피 점괘’를 보는 장면이 나왔는데요️ 이때 갑자기...
김대호가 그동안 묵혀뒀던 속마음을 툭! 털어놓습니다.
“명수형이 ‘오픈빨’이라고 할 때마다 마음에 걸렸어요” 방송 중, 김대호는 개그맨 박명수가 자신의 방송 활동을 ‘오픈빨’(초반 효과)이라고 표현한 것이 괜히 마음에 남았다고 말했어요. 이무진과 함께 사막의 붉은 모래 위에서 튀르키예식 커피를 끓이며 웃으면서도 살짝 진지한 분위기였죠.
그런 말 한마디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 건 아무래도 최근 퇴사 이후 방송 활동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이게 과연 잘 되고 있는 걸까?’ 스스로도 계속 고민 중이라는 반증일지도 몰라요 “사실 퇴사 안 했어도… 잘렸을 거예요 아마”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