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을 사랑하는 엄마의 감성, 아이에게도 그대로 전해진다? 배우 차예련 씨가 발리 여행을 앞두고 7살 딸아이의 짐을 챙기는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눈길을 끈 건 바로 "딸의 명품 원피스"였습니다 차예련 씨는 영상에서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원피스를 보여주며, "우리 결혼기념일 때 입었던 거"라고 말했어요. 그리고는 "나도 비싸서 못 입는 거다"며 진심 어린 웃음을 보였죠ㅎㅎ 해당 원피스는 무려 2023년 S/S 시즌 제품으로 현재 시중 가격 약 100만 원대!
아니... 이건 진짜 찐사랑 인정이죠?!!
엄마의 정성 가득 캐리어 속, 작지만 '소중한 사치' 차예련 씨는 명품 브랜드의 민소매 티셔츠도 챙겼는데요, 그 제품 역시 "너무 귀엽다"며 소중히 다뤘어요. 심지어 수선까지 맡겼다 받고, "이런 건 진짜 안 사는데, 소중하다"는 말까지...
이게 뭐라고... 싶지만, 그 브랜드의 '로고' 하나에 설레는 마음.
진짜 공감되더라고요ㅋㅋ 저도 가끔 명품 로고 하나에 두근거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