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시작, 인스타 맞팔 지적에서 시작된 오해 BJ 꽃자의 라이브 방송 도중 갑작스럽게 튀어나온 한 시청자의 말이 이번 논란의 시초였어요. “세라랑 문원이 인스타 맞팔인데요?”
이 말 한마디에 분위기 갑자기 싸-해졌죠 당황한 꽃자와 세라, 그리고 뒤따른 DM 언급, 카톡 이야기까지... “1억 줘도 못 보여준다”, “5억이면 보여준다” 같은 농담이 되려 논란에 불을 지폈습니다 꽃자의 해명, “문원은 세라의 과거를 몰랐다” 꽃자는 16일 개인 방송을 통해 논란에 대해 차분하게 해명했어요. 핵심은 “문원은 세라가 트랜스젠더인 걸 몰랐다”는 것.
알고 지낸 건 맞지만, 성전환 후 알게 된 게 아니라 예전 ‘남자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던 형·동생 사이였다고 강조했어요. 심지어 문원이 세라의 여성 프로필 사진을 보고 “여친이 장난친 거냐”고 물었다는 일화도 공개했죠 "5억" 농담의 진의는?
꽃자 “과장된 드립일 뿐” 그때의 ‘5억 카톡 공개’ 발언은 그냥 시청자와의 드립이었다는 게 꽃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