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현실이에요...? 처음 기사 제목 보고 “에이 설마…” 했어요.
근데… 진짜였어요. **중국 출신 여성 래퍼 밀라(Mila)**라는 분이 더 잘록한 허리를 만들겠다고 양쪽 갈비뼈를 두 개씩 제거하겠다고 밝혔대요...
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 지금까지 수술만 몇 번째냐고요 이 분이 한 성형을 보니까 진짜 혀를 내두를 수준이더라고요.
브라질리언 엉덩이 리프트 2회 엉덩이 보형물 삽입 가슴 확대술 2회 입술 필러 그리고 이제 갈비뼈 절제술까지...ㄷㄷ 심지어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나 보면 성형 엄청 한 것처럼 보였으면 좋겠다” “나쁜 여자처럼 보이고 싶다” 이런 말도 했대요. 와...
충격.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자기 몸, 자기 선택이라지만 솔직히 이건 좀 과한 거 아닌가요...? 성형을 한다고 해도 보통은 콤플렉스 개선이 목적이잖아요.
근데 이건 아예 ‘신체를 개조’하는 수준;; 정말, 너무 멀리 간 느낌이에요 ️갈비뼈 수술? 이건 위험 그 자체!
성형외과 전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