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꼴찌, 루푸스, 떠돌이 아기… 힘든 순간을 ‘다정함’으로 이겨낸 이해인 작가 중학생 때 전교 꼴찌였고, 자가 면역 질환인 루푸스 진단으로 매일 12알의 약을 복용하며 얼굴이 부어올랐던 한 여성. 고단했던 환경 속에서도 사람들의 온기를 기억하며 걸어온 길이 결국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성공한 사업가로 만들었어요.
안녕하셨어요! — 화제의 에세이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를 쓴 **이해인 작가(32)**는 23세에 창업해 현재 연 매출 70억 원이 넘는 종합광고대행사 대표예요.
이 작가는 **“외롭고 힘들 때마다 나를 보듬어 주었던 어른들과 친구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지금의 나를 만든 건 다정함”**이라고 고백했어요. — 이 책은 올해 8월 출간된 후 3개월 만에 7만 권 넘게 판매되며 (국내 베스트셀러 기준 1만 권) 많은 독자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답니다. “아, 나는 생각보다 부자였구나” 불행을 재산으로 여긴 깨달음 이해인 작가는 생후 2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