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전화 한 통에 ‘심쿵’ 근데... 이유가 ‘피자’ 때문이라니ㅋㅋ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 씨가 11살 아들 육아 에피소드를 공개했어요 그런데 내용이...
진짜 현실 엄마들 100% 공감ㅋㅋㅋ 김영철 유튜브에 출연해 황수경 씨와 식사 중이던 강수정에게 갑자기 학원에서 전화가 왔는데요 순간 “헉 무슨 일 있나?” 가슴 철렁했는데… 전화를 받은 사람은 아들 “엄마, 왜 피자에 치즈링 안 시켰어?
왜 고구마가 내 자리에 침범해 있냐고!!” ...라는 민원(?)
전화를 했다는 겁니다ㅋㅋㅋ 아니 진짜, 피자 토핑 문제로 전화한 거 실화냐구요 “나 진짜 이렇게 키워서 어째…” 현타 온 엄마, 강수정ㅠㅠ 전화를 끊고 강수정 씨가 한 말… “내가 이렇게 키워서 되겠냐...” “왜 나한테 짜증을 내냐고ㅠㅠ” 이 말 듣고 뭔가 뭉클했어요...
엄마들이 하루에 30번은 하는 말이잖아요 “이거 먹어, 저거 하지 마, 이건 왜 그래...” 애정으로 키웠더니 돌아오는 건 짜증ㅋㅋ 그런데 이 아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