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는 직원 회식비? 주문 키오스크에서 튀어나온 ‘팁’ 선택지 얼마 전, 한 냉면집에서 **"직원 회식비 300원"**이라는 옵션이 등장하면서 온라인이 아주 뒤집어졌습니다 ㄷㄷ 글쓴이 A씨는 커뮤니티에 이 키오스크 화면 사진을 올리며 "팁 문화가 슬금슬금 한국에도 들어오는 거 아니냐"며 우려했는데요, 문제는 그 ‘팁’의 명목이 직원 회식비라는 점이었죠.
헉... 회식비를...
**내가 왜 내야 하죠?** "300원이라도 싫다"는 말에 누리꾼들 반응은 대체로 ‘공감’ “아니 300원 정도면 커피도 안 되잖아~” 이렇게 가볍게 넘길 수도 있지만...
“논리는 별개잖아요?” 이런 식의 반응이 많았어요.
한 누리꾼은 “미국은 팁이 월급의 일환이지만 한국은 최저임금 보장되는데 굳이 왜?”라고 지적했고, “직원 회식비가 왜 고객 책임인지 진짜 납득 불가예요;;” 라는 반응도 꽤 많았어요 한국에선 익숙하지 않은 ‘팁 문화’ 왜 이렇게 민감할까?
한국은 기본적으로 **‘팁이 없는 나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