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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100% 기부, 수수료는 사비로”재벌 3세의 파격 실험, 이승환 ‘돌고’ 대표 이야기

 “기부금 100% 기부, 수수료는 사비로”재벌 3세의 파격 실험, 이승환 ‘돌고’ 대표 이야기

“돈은 돌고 돌아야 의미가 있다” – 이승환 대표의 철학 ‘돌고’라는 이름, 혹시 들어보셨나요? 기부금이 “사회 속에서 계속 순환하길 바란다”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이에요️ 이 플랫폼을 만든 사람은 이승환 대표, SK그룹 창업주 故 최종건 회장의 외손자이자 최태원 회장의 5촌 조카, 흔히 말하는 ‘재벌 3세’예요.

하지만 그는 돈을 더 모으는 대신, “사회의 초과분을 다시 나누는 게 인간다운 방향”이라며 SK를 퇴사하고 2018년 **기부 플랫폼 ‘돌고(DOLGO)’**를 창업했어요 기부금 100% 전달, 카드 수수료는 본인 부담 돌고의 운영 철학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파격이에요. ️ 기부금은 100% 수혜처로 전달한다!

기부자가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보통 결제 수수료(약 3%)가 빠지는데, 이걸 이승환 대표가 사비로 부담해요 즉, 누군가 1만 원을 기부하면 수수료 300원은 대표가 대신 내는 구조죠. 덕분에 돌고는 기부 신뢰도가 매우 높지만, 운영비를 벌기가 거의 불가능한 구조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