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의 노마 엄마, 이미지 배우의 8주기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노마 엄마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미지가 벌써 사망 8주기를 맞았어요. 아이고...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 지난 2017년 11월 27일, 이미지 배우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는데요. — 혼자 지내던 서울 역삼동 오피스텔에서 숨진 지 2주 만에 동생에 의해 뒤늦게 발견되었다고 해요. 사인은 신장 쇼크로 알려졌답니다.
‘고독사’ 논란, 가족이 밝힌 이미지의 마지막 모습은? 사망 2주 후에야 발견되었다는 소식 때문에 '고독사'라는 표현이 일부에서 사용되기도 했는데요. — 하지만 유가족 중 한 분이 인터뷰를 통해 이 표현은 부적절하다고 밝혔어요. — 혼자 살았을 뿐, 고인은 언제나 밝고 명랑한 모습이었다고 해요.
이미지 배우의 평소 모습을 생각하면, '고독사'라는 단정은 조금 씁쓸하게 느껴지네요. 안 그런가요?
— 마지막 가는 길은 외롭지 않았다고 하니, 많은 동료 배우들과 가족들의 애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