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벌었구나 서진아~” 동생 생일에 유람선 빌린 트롯 왕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이번엔 진짜 찐 가족 사랑을 보여줬어요 바로 동생 효정의 27번째 생일을 위해 무려 유람선 전체를 대관한 것! 네.
그 배 타는 유람선이요... 통!
째!로!!
빌렸다고요 ㄷㄷ 거기다 고급 뷔페까지 풀코스로 준비️ 박서진... 진짜 ‘형’의 정석이다 “가난했던 시절 기억하니까…” 형 박서진의 속 깊은 배려 방송에 따르면 효정이는 어릴 적 생일 제대로 못 챙긴 적이 많았대요...
부모님도 바쁘셨고 집 형편도 넉넉하지 못했거든요ㅠㅠ 그래서 이번 생일은 꼭! 세상 제일 특별한 날로 만들어주고 싶었다는 박서진!
직접 유람선까지 알아보고 뷔페 업체 섭외하고... 이 정도면 매니저가 아니라 동생 인생 프로듀서 아님?
ㅋㅋㅋ 동생은 몰랐다... 혼자 촛불 끄는 장면에 눈물 뚝뚝 효정이는 정작 이런 준비가 이뤄지고 있는 걸 전~혀 모르고 있다가, 생일 날 혼자 케이크 촛불을 끄며 자축해요...
그 모습을 보는 엄마...